일요일, 8월 27, 2006

Blogger에서 Category만들기

Blogger의 Template을 이래저래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blogger의 제일 아쉬운 점은 카테고리가 없다는 점이다. 한국사람들은 아무래도 메뉴같은게 있어야 좋아하는 걸까? 어쨌든 쌀나라 애들도 이게 귀찮아서인지 카테고리 기능을 넣기 위해서 del.licio.us 와 같은 북마크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쓰는 방식?), 멀티플 블로그를 쓰던가 layer를 좀 복잡하게 이용해서 template을 뜯어고치던가 하는 모양이다.
바뜨, 이번에 blogger가 google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버전 업 한 beta에서 드디어 카테고리 기능이 들어갔다.
일단 이 기사를 참조하시라.
http://basangpanaginip.blogspot.com/2006/08/how-to-add-categories-to-your-sidebar.html그림까지 넣어서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긴 한데,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1. beta site로 옮긴다. blogger 자체 계정과 gmail 계정이 다 필요한데, 로그인 할 때 어느 패스워드를 쓰느냐에 따라서 들어가는 곳이 달라진다. 가끔 옮겨가는 page가 안 보일 때가 있으니 http://www.blogger.com/migrate-login.do 를 클릭하면 됨.

2. Category는 label이라는 것이 생겨서 이걸 search하는 앵커만 만들면 되는데, 문제는 이 label 을 새로 추가된 Upgrade Template에서만 사용할 수가 있음...... 따라서 기존의 하드코딩 HTML template 사용자들은 일단 업그레이드 템플릿 상태에서 라벨을 다 달고, 달고나면 다시 원래 template으로 원상복구 하는 노가다를 해야 한다. 물론 포스팅 할 때도 마찬가지...... 아마 beta 버전이므로 Upgrade Template 상태에서도 raw HTML을 만질 수 있다면 이런 노가다는 필요가 없을 듯 하다. 그래도 나처럼 이제 블로그 시작하는 사람들은 label 그까이꺼 손으로 달면 그만이지만, 포스팅이 많았던 사람들은 살짝 안습?


위처럼 살짝 복잡하긴 해도 기존의 delicious나 뭐 다른 외부의 힘을 빌어서 카테고리를 만든 것 보다는 속도나 기타 여러 면에서 우수하므로 아마 이 방법이 대세가 될 듯 하다.
블로그 만들기 참 어렵네....... 커멘트 부분도 손 봐야 하는데...... 흑흑........

PS) beta로 옮기고 나니까 인코딩이 다시 말썽을 부린다. EUC-KR로는 영 문제를 일으켜서 아싸리 UTF-8로 바꿨다. 주의할 점은 template에서 META tag를 "TITLE"전에도 살짝 수작업으로 끼어줘야 하는 아픔이 있다.

PS2) 옮기고 나니까 Writely API가 안 먹는다. 흑흑 진짜 울고 싶네......

목요일, 8월 24, 2006

Jazz AOD 돌아오다

Google service를 benchmarking하면서 이거저거 블로깅 작업을 해보고 있다.


인간적으로 한 때 날라다니는 웹쟁이였으나 임베디드쪽에 너무 묻혀 살다보니 블로그니 뭐니 하는게 매사가 귀찮고 HTML 코딩조차 손대기 싫기는 한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네이버에 맡겨서 끄적끄적 포스팅을 하는 것도 취향이 아닌지라, 일단은 Writely+blogger를 사용해서 차근차근 손대보려고 한다......

WCDMA니 Brew니 하는 업계용어를 떠나서 UCC, Web2.0, Ajax 등 단어를 접하니 심히 심란하기 짝이 없다.

그래서 일단 잘 나가던 예전 홈피시절을 떠올리면서 음악이나 정리를 좀 해보려고, 이거저거 MP3 blogging 정보를 찾던 차에, Odeo.com 이라는 Flash기반으로 훌륭하게 MP3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무료 사이트를 발견.
음악파일이나 이거 저거 올리면서 그 옛날의 아는 사람은 알던 - 벌써 12년도 넘게 흘렸네 - '자하랑 재즈 월드'를 다시 구성해 볼까 한다.

어쨌거나 Script/HTML 영 적응 안되네......

명색이 블로그인데 사진도 없고 하니 기념으로 한 방.

Writely Test

Writely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해서 Post방식을 이용해서 Blog에 연결 포스팅 해 봄.

Word나 HTML을 곧바로 올리면서 Collaborate 기능이나 Revision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naver처럼 카테고리는 없을지 몰라도 기능 자체는 막강할 듯 하다.


구글이여 어디까지 가는가?????

화요일, 8월 01, 2006

하하하

인코딩 문제로 첫 게시물 작성 실패...
어쨌든 다시 시작.

네이버보다 구글스러운 블로거를 선택했는데,
이거 언어 문제가 살짝쿵 까다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