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거 template를 손 좀 대보다가 느려터진 blogger의 대응에 짜증내고 있었는데, 드디어 Blogger Beta의 Page Element Template방식에서도 Raw HTML이 제공이 된다. 그래서 내친 김에 테스트 사이트를 조금 만들어서 놀다가 귀찮아서 Upgrade 해버렸다.
근데 Widget방식이라서 HTML이라고 해도 여전히 수정하는 것은 좀 귀찮네.
그리고 Previous Post가 없어져서 한참 찾다보니까 Blog Archive에 아예 통합되어 버렸네.
어쨌든 comment를 제외하곤 그냥 기본적인 template을 써야겠다...... 이거 손대는 것도 귀찮네.
그럼 삽질은 여기까지 하고 다시 열씨미 음악이나 올려야 하는데, MP3는 신나게 잘 만들어놨는데 올리기가 귀찮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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